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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8] 밀레니얼세대/선호기업/현직 멘토링 등
2019-12-02
조회수 3424


안녕하세요 자소설닷컴입니다.

이제 2019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저도 오늘 책상에 앉자마자 달력을 한 장 더 넘겼답니다(웰컴 12월!).

봄, 여름, 가을을 지나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네요. 아마도 하고 싶은 것들을 다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여러분 중에서도 이런 아쉬운 감정이 차오르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밤낮 지새가며 자기소개서를 썼지만 원했던 결과를 받지 못했을 때, 가고 싶었던 회사 면접에서 최종 불합격 했을 때 등등 

돌이켜보면 우리에게 아쉽고 속상했던 적도 많았어요. 

하지만 이런 감정이 든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열심히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것을 이루지 못했지만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우리를 다독이며 남은 2019년을 잘 마무리 지어 보아요:) 

일단, 그동안 서로 바빠 보지 못 한 소중한 사람들에게 연락을 보내는 것으로 마무리를 시작해볼까요? 


여러분들이 자소설닷컴과 이별하는 그 날까지 좋은 정보를 가득 담아 전달하겠습니다.

- 자소설닷컴 마스코트 취준이 드림-




"부당한 것 못 참아" '퇴준생' 자처하는 20·30 밀레니얼세대

최근 20·30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 출생자) 중 극심한 취업난을 뚫고 힘들게 입사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사 1, 2년 차에 퇴사를 결심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자신을 '퇴준생'이라고 소개한다. 퇴준생이란..


"취업 어렵다" 93%…"부모 세대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울 것" 68%

취업준비생 10명 중 9명은 정부가 내놓은 청년실업 해소 대책에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이 어렵다고 느낀 취준생은 전체 응답자의 90%를 넘었다. 하지만 중소기업에 취직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대학생은 10명 중 4명꼴에 불과해 산업현장과 취준생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가 사실로 드러났다.


취업절벽…SKY 나와도 '30전 30패'

30전 30패. 연세대 경영학과 4학년 S씨가 받아든 올 하반기(7~11월) 공채 성적표다. 상반기 공채에서도 몇 차례 고배를 마신 S씨는 여름방학 때 자격증을 따고, 수차례 자기소개서를 수정했지만 결과는 같았다. 경영학과 동기들 사이에서는 ‘50-3-1의 법칙’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서류를 50개는 넣어야 최종 면접에 세 번 올라가 한 곳에 합격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얘기다.


"규제 풀어 新산업 육성·서비스업 고용 창출이 청년실업 근본 해결책"

전문가들은 한국의 청년실업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단순히 경기가 좋지 않아 기업이 일시적으로 채용 규모를 줄인 것이 아니라 복잡한 사회구조적 문제가 얽혀 지금의 취업난이 벌어졌다는 이유에서다.


취준생 선호기업 1위는 삼성…이어 공기업→LG→SK

취준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은 단연 삼성그룹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7일 발표한 ‘취업 선호 기업’에 따르면 응답자의 23.9%가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삼성을 택했다. 내년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 대졸(졸업예정자 포함) 학력의 취업준비생 13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조사에서 삼성 다음으로 공기업·공공기관(12.6%), LG그룹(3.5%), SK그룹(3.5%), CJ그룹(3.3%), 현대자동차 그룹(3.3%) 순이었다.


“30만원이나 줬는데 부실한 현직 멘토링”… 취준생은 웁니다

청년 취업난을 겪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조언을 건네는 ‘취업 멘토링’이 일부 현직자의 부업으로 변질되고 있다. 무료로 도움을 주거나 기업을 퇴직한 뒤 법인을 세워 체계적인 멘토링을 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현직 프리미엄’을 내세워 취준생에게 돈을 요구하고 있다. 취준생의 절박한 마음을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반기 채용트렌드‘3포인트’…실무형인재·직무중심·상시채용

올 하반기 채용 시장의 특징은 △실무형 인재 △직무 중심 채용 △상시 채용으로 요약할 수 있다. 특히 경력 같은 신입을 원하는 추세가 강조되고, 세계화를 추구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영어 말하기 능력에 대한 관심이 높다. 취업준비생에게 익히 알려진 영어 말하기 시험은 토익 스피킹과 국제공인외국어회화시험(OPIc)이다. 삼성과 LG,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은..


상시 공모·AI면접...제약사 채용시장에도 새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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