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
[뉴스클리핑 #26] 4월 넷째주 뉴스 알리미
2020-04-28
조회수 161


공기업 어학성적 사전제출

기업명
사전제출기간
코레일네트웍스
~20.4.30(목) 18:00
한국조폐공사
4월 중으로 홈페이지 통해 사전제출 받을 예정
한국공항공사
2차: 20.4.27(월) ~ 5.14(목) 16:00
인천국제공항공사
20.4.14(화) ~ 4.28(화) 16:00
한국토지주택공사
7월내외 홈페이지 재안내 예정
한국수자원공사
~20.4.27(월) 18:00
한국농어촌공사
20.4.22(수) ~ 20.5.4(월) 18:00
한국전력공사
20.4.23(목) ~ 20.4.28(화) 14:00



1. 대기업 채용 재개..."달라진 절차 꼼꼼히 체크를"

- 삼성그룹 5월 중 GSAT 및 면접 6~7월 중 건강검진 거쳐 최종 합격자 선발 예정

- 롯데그룹 6월 중순 조직직무적합도 검사 시행 6월 말~7월 초 면접 및 합격자 선발 예정

- SK그룹 5월 종합역량검사 진행 5~6월 면접 및 합격자 발표 예정

- LG그룹 4~5월 중에 10여개 계열사 채용 공고 예정


2. 3월 노동시장 '코로나 쇼크' 본격화

3월 취업자가 2660만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9만5000명 감소

두 달 연속 증가했던 제조업 취업자도 2만3000명 줄면서 3개월 만에 다시 감소


3. 마비된 일자리 시장 일시휴직자·그냥 쉰 사람 역대 최대

-  ‘2020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일시휴직자는 역대 가장 많은 160만7000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청년층의 ‘쉬었음’ 응답 증가 폭이 가장 높았다. 15~29세 인구 중 45만3000명이 쉬었다고 답해 전년 동월 대비 11만3000명(33.0%) 늘었다.


4. 기사 제 1·2회 필기시험 통합시행(기사통합: 6.6~6.7, 산업기사: 6.13~6.14)

 

5. 코로나 불황에 구직자 93% "채용 위축 느낀다"... "뽑는 인원 줄고 일정도 늦어져"

-  채용 위축을 느끼는 이유로는 ‘채용 공고 자체가 적어져서’(71.8%) ‘채용 규모가 축소돼서'(37.2%) 순이었다. ‘주요 기업이 채용 진행을 취소해서'(36.2%) ‘주요 기업의 채용 일정 발표가 늦어져서'(33.2%) ‘한정된 직무만 채용해서'(21.2%)라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 채용 위축을 체감하는 응답자 중 61.4%가 비대면으로 치르는 언택트 채용을 원한다고 답했다. 다만 실제 언택트 채용을 경험해본 구직자는 13.8%에 불과했다.


6. 올해 기업 3분의 2 신입채용 취소

올해 신입사원을 1명이라도 뽑을 것인지 질문한 결과 채용할 계획이 있다는 응답은 코로나19 발발 이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

- 코로나19 발발 이후 채용계획을 밝힌 기업을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이 37.0%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견기업 21.0%, 중소기업 18.5% 순이었다.


7. “고용 유지 동참”…‘은행 채용문’ 빗장 풀린다

우리은행은 상반기 신입 공채를 하반기로 미뤄 선발한다. 지난해 상반기 공채는 300명, 하반기에는 450명을 채용했다.

- 신한은행 수시채용이 끝나는 5월 이후 본격적으로 상반기 공채일정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 NH농협은행 상반기 280명을 채용하는 공채 절차를 재개한다. 잠정 보류된 면접 일정 5월 5일 이후로 재개될 예정이다.

- IBK기업은행과 KDB산업은행 상반기 신입 공채 진행 중이다. 기업은행 오는 27일부터 지원서를 받아 7~8월 최종 합격자 발표할 예정이며 규모는 250명이다.


8. 대기업 20% "채용 절반 축소" 위기때 가장 먼저 좌절하는 청년들

- 코로나19 충격으로 신규 채용을 지난해에 비해 50% 이상 줄일 것이라는 대기업이 21.7%에 이르고 있다. 삼성 현대차 SK 등 주요 대기업의 상반기 채용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매일경제가 제조·서비스업 302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 코로나 사태에 따른 `고용쇼크`가 현실화하면서 15~29세 청년층이 가장 큰 시련을 겪고 있다.

- 기업뿐 아니라 공공부문까지 신규 채용을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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