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유용 정보
[합격후기] 금융권
2020-04-20
조회수 2213


시즌 18년 하 직무 체험형 청년인턴

숭실대학교 / 경영학 / 3.6~3.79

그룹아이스브레이킹 - 아이컨텍하며 자기소개, 조이름, 조구호에 아이디어 냈음, 발표는 하지 않았음. 마인드맵 면접 - 모르고 가서 당황스러웠지만, 자신감을 갖고 발표. '팀웍'이라는 단어로 마인드맵 발표 3분(준비시간 9분). 개인과 비교, 팀웍에 필요한 요건(봉사경험 토대로), 경험2, 기은 자산운용팀 회의 사례 순서대로 말하고, 마인드맵 칠판에 적기보단 앞을 보고 발표하려고 노력함. 인성면접(1:2) - 너를 왜 뽑아야하는가 : 1분 자기소개 준비했던 것으로 답변 - 콤플렉스 극복사례 자세히 - 봉사 경험 - 마지막 할 말


시즌 19년 상 직무 금융영업_일반

충북대학교 / 3.2~3.39

NCS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평소에 경제 신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 나왔을때 공부해가면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은 1박 2일로 조금 고되고 조 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운 좋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 1차 면접에서 합격한 것 같습니다. 1차 면접에서 겸손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면접관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원면접은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고, 최대한 진솔하게 답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즌 19년 상 직무 금융영업_일반

명지대학교 / 경제학 / 3.6~3.79

면접 시 일관성있고 솔직한 성격을 보여주어야 하며, 이것이 은행에 연결되는 바를 잘 설명해야 할 것임. 필기는 시사상식을 필두로 PSAT준비 추천


시즌 19년 하 직무 디지털

서울시립대학교 / 공간정보공학과 / 3.51

1박2일 면접이 가장 중요합니다. 13~15명 정도 되는 조에서 2명이 붙었습니다. 체육시간, 협상PT, 개인PT, 그룹PT, 역량면접, 인성면접 등 다양한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밝은 이미지 유지입니다. 적극적으로 팀원에게 다가가고 화합하는 이미지, 항상 웃으며 친절하고 긍정적인 이미지, 배려하고 양보하는 이미지 등 그 면접에서 잘 해내는 결과 보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시즌 19년 하 직무 디지털

아주대학교 / 전산학ㆍ컴퓨터공학 / 3.2~3.39

1박2일 면접이 가장 큰 산입니다. 첫번째 자기소개시에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잡고 2일간 기복 없이 쭉 이어 나가세요 . 되도록 인상 좋고 밝은 이미지로! 말을 많이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신의 의견만 잘 내세우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시즌 19년 하 직무 동계 체험형 청년인턴

인하대학교 / 금융ㆍ회계ㆍ세무학 / 3.6~3.79

자소서를 급하게 써서 수정하지 못하고 바로 제출하여 기대하지 않았지만 서류가 통과하고 나서 바로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다양한 후기들을 찾아보며 면접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자소서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마인드맵 면접이 있었는데, 발상의 전환에 포커스를 맞춰 혼자서 마인드맵을 그리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어필도 있지만, 팀워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팀 내 분위기와 사소한 의견이라도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30초 자기소개를 준비해야 하는데 이때 다른 지원자들에게 많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즌 19년 하 직무 디지털

인천대학교 / 3.4~3.59

타 회사 만큼 IT 지식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박 2일간의 면접을 통해 인간성을 충분히 검사하려고 하는 것 같으며, 약 2년간의 영업점 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에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사람인지를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시즌 18년 하 직무 ICT/디지털

아주대학교 / 정보ㆍ통신공학 / 4.0~4.19

안녕하세요. 금융권IT 취준 준비한지 4개월이 지나 드디어 최종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른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짧지만 필요한내용을 압축하여 정리해드릴게요! 저는 시중은행(국민, 신한) + 금융결제원 + 신한금융투자 이렇게 4군데 지원을 하였습니다. 자기소개서에는 제가 가진 IT역량 외에 금융전산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수학/알고리즘쪽에 관심이 많음을 어필하였습니다. 특히 시중은행들은 최근 해외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고있음을 고려하여, 저의 영어회화 능력과 해외 프로젝트 경험을 어필하였습니다. 먼저 금융결제원과 같은 공기업, 시중4대은행, 증권사(신금투) 의 인적성시험은 매우 성격이 다릅니다. 먼저 신금투의 경우는 IT지식보다는 전형적인 NCS + 금융/경제관련문제 50문항이 출제된것으로 보아 IT도 금융/경제지식이 우선되었습니다. 저는 금융/경제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시험을 통과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수준은 매우 어려웠던것 같고, 무난히 통과하려면 적어도 3개월이상의 공부량이 필요해보였습니다. 금융결제원은 IT쪽 지식 비중이 높은 시험을 치룹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컴퓨터공학과를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아실법한 내용들이 위주라 오히려 시험은 쉽게 통과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중은행은 NCS변형유형 + IT/경제 40문항인데 제가 준비한, 국민, 신한은 시험유형이 비슷하여 같이 준비하였을때 서로 도움이 많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두 은행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면접인데요. 신한은행 1차면접은 매우 길고 여러가지를 평가합니다. 처음에 게임을 하는데 단순히 화합력만 보는것이 아니라 게임이후에 제출해야되는 일종의 게임결과 보고서에서 개인의 성격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의 내용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인성평가를 대체할수있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토론이 시작되는데 토론 주제가 5개정도로 매우 다양했습니다. 무상급식부터 시작하여 가독성이 좋은 코드 vs 퍼포먼스가 높은 코드 등 여러가지 주제가 나왔습니다. 특히 코드에 관한 토론주제는 제작년부터 출제되온 주제이다보니 기출주제를 열심히 준비하면 한개쯤은 중복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 역시 스터디를 통해 과거의 토론주제를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습니다. 토론이 끝나고 인성평가를 본 뒤 에세이를 썼고, 주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주제였습니다. 신한은행 2차면접은 굉장히 심플합니다. 왜 지원했는가, 왜 금융업인가, 등등 기본적인 인성질문이 기본입니다. 저는 특히 해외 경험이 있어서 해외관련 질문이 들어왔었고, 기본적인 코딩역량인 자바/C/iOS/안드로이드 정도 수준을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도 합니다. 저는 자바/C에 대해서는 중상 정도의 수준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각자 다른 지원자보다 우수한게 뭔지 물어봤었고 저는 클라우드쪽에 연구를 많이 하여서 클라우드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사실 운이 없어서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최종 면접이 겹쳐서 신한은행만 최종면접을 보았고, 다행히도 합격을 한 케이스입니다. 남들보다 더 많이 준비했다고는 말하지 못하겠지만, 저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고 제가 가고싶은 곳에 집중을 해서 준비하고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신한은행은 특히 1차면접 토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토론준비를 굉장히 열심히 하였고, 결과적으로 2차 최종면접을 무난하게 통과한뒤 합격까지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신한은 1차면접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거의) 오피셜인것 같습니다. (주변 다른 현직자분들의 면접경험을 미루어 보았을 때) 다들 최종은 크게 임팩트가 없었지만, 1차 토론에서 스스로 만족스럽게 면접을 보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한은행 혹은 다른 금융권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열심히 준비하시면 모두 꿈을 이루실 수 있으실겁니다. 화이팅!!


시즌 18년 하 직무 기업/WM

성균관대학교 / 경제학 / 3.6~3.79

고시공부하다가 떨어지고 나서 취춘 첫해에 운좋게 입행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기업을 목표로 하는지와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것은 솔직함과 간절함을 얼마나 잘 보여 줄수 있는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부터 저는 고시실패를 굳이 덮거나 감추려고 하지않고 솔직하게 한 문항을 할애하여 작성하였고, 필기검사에서는 고시시절 공부한 경제학과 PSAT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후 진행된 직무적합도 면접과 임원면접에서도 초치일관 왜 신한은행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면접관님들께 지속적으로 피력하였고 그 결과 합격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고시실패라는 좌절을 맛보고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음에도 취준생의 입장에서 하루하루가 가시방석이고 불안한 나날들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준비하시고 솔직함으로 무장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시즌 19년 하 직무 UB

고려대학교 / 자원학

저는 전공이 경제학이었기 때문에 특별히 은행권 필기를 오래준비하진 않았습니다. 시험 2주전부터 NCS 회차별 혹은 유형별 풀이를 진행하며 시간 컨트롤 연습을 했고, 경제는 통합 마스터 책 풀면서 까먹은 부분이나 금융 지식쪽 연습을 많이 했었습니다. 1차 면접의 경우 학교내에서 스터디원을 구해 모의로 토의면접과 예상가능한 pt면접을 하며 연습을했고 덕분에 당일날 잘할 수 있었습니다. 2차면접도 스터디원들과 예상가능한 질문들을 만들어 모의면접을 두번정도 진행했는데 1차와는 다르게 떨려서 1분자기소개 준비한 것도 잘못했었어요. 하지만 나머지 질문들은 차분하면서도 솔직하게 대답하였고 덕분에 좋은결과 받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시즌 19년 하 직무 UB

경제학 / 3.6

금융자격증 하나도 없고 본격적으로 은행을 준비한게 처음인데도 붙었습니다! 아무래도 블라인드다보니 스펙을 크게 따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1차 면접은 잘 본 것 같은데 2차 면접에서는 거의 병풍이었습니다.. 제일 큰 도움이 됐던건 면접 스터디였어요 스터디에서 PT랑 토론 연습 많이 하시면 자신감도 붙고 좋습니다


시즌 19년 하 직무 UB

세종대학교 / 경제학 / 3.0~3.19

<서류>인서울 하위권, 낮은 학점, 무자격증임에도, 봉사활동 300시간과 사회공헌 관련 상 2개가 있어서 4개의 은행 서류 모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봉사가 생각보다 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스터디를 하면서 제 자소서를 다시 읽어보니 딱히 차별화되거나 잘썼던 부분은 절대 없었습니다.< 필기>저는 정말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아닌데, 눈 딱감고 2주간 9~10시간이상 공부했더니 금융권 필기는 3군데 합격했던 것 같아요. 여러 회사를 쓰다보니 허수도 있고, 겹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제대로 준비한다면 꼭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차면접>꾸준히 경제신문을 읽어야, 면접에 준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터디에 참여하여 입을 자주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1차면접은 주로 은행의 미래 방향에 대한 PT가 많이 다뤄지는 것 같습니다. < 2차면접>자신의 역량보다는 인성적인 측면을 부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이나 하는일을 스스로 재정의해서 말하면 차별화된 포인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시즌 19년 상 직무 일반

한국외국어대학교 / 경제학 / 3.4~3.59

산업은행의 정책금융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많이 느꼈다. 주요 공통질문으로 중소, 중견기업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과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질문은 꼭 준비하시길... 또한 과장된 표현보다는 본인의 솔직함과 간결한 대답을 선호하는 느낌을 받음. 토론의 경우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하게 준비하면 큰 문제 없이 합격할 수 있으니 다들 자신감을 갖고 하시길


시즌 19년 하 직무 일반

숙명여자대학교 / 4.2 이상

청년인턴은 서류합격이 10대 1정도이기 때문에 서류합격이 우선입니다. 한국사는 있는게 좋은 것 같구요. 산업은행에 대해서 쓰기보다는 나 자신과 산업은행의 연관성을 찾고 솔직하게, 임팩트있게 적어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자격증을 작성하는 곳이 따로 없기 때문에 강조하고 싶은 분들은 자소서에 적으세요. 면접은 토론과 직무능력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주제는 최신사회이슈로 구성됩니다. 평소에 기사스크랩을 꾸준히 하시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무능력면접은 자소서와 수강내역을 보고 질문을 하십니다. 이외에도 현재 경제이슈에 대해서 꽤나 심도있게 여쭤보시니 전공공부, 경제금융이슈, 자소서에 적어낸 활동 등 정리하시며 면접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스터디는 하지 않았으나,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시즌 18년 하 직무 IT

인적성 시험은 NCS와 경제금융상식, 그리고 논술로 진행됩니다. 평소에 경제금융쪽 상식을 키우기 위한 노력이 조금 필요합니다. 논술은 일단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두괄식으로 글쓰는 방법을 익히셔야 합니다. 제 생각에 논술 비중이 큰 것 같습니다. 3일 정도 짧은 기간 연습했었는데 실전에서 가장 잘 써진 것 같아서 붙은 거 같아요. 1차이자 최종면접은 총 세 가지 면접으로 구성됩니다. 심층면접, 토의면접, 인성면접입니다. 먼저 심층면접은 4대4로, 약 40분간 진행됩니다. 철저히 경험 위주로 진행되니까 끈기나 열정, 설득 경험 등 다양한 경험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압박면접은 아닙니다. 토의면접은 6명의 지원자가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토의하는 방식입니다. 별도의 진행없이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이야기하면 됩니다. 주제는 보안이나 IT 신기술 이슈 등 여러 가지 입니다. 인성면접 역시 경험 위주의 질문이 많았고, 기술과 금융 관련 질문도 있었습니다. 잘 모르시면 아는 선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고 모른다고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요~


시즌 18년 하 직무 IT

전산학ㆍ컴퓨터공학 / 3.4~3.59

꾸준한 전공 및 금융 IT 공부, 본인의 프로젝트 복기만 하고 계신다면 충분히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NCS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지만, GSAT(적성의 교과서라 불리는)으로 꾸준히 인적성 공부했었습니다. 또한, 논술의 경우 농업 관련/디지털 관련 주제 2개가 나오는데 정의는 친절하게 쓰여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글 구조만 잘 짜서 가시면 됩니다! 면접의 경우 원데이였는데, 심층/집단/토의 이렇게 봅니다. 정말 저는 저를 보여준다는 느낌으로 솔직하게, 또 항상 웃으면서 면접 전형에 임했고 그 결과가 좋게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해요. 모두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줄겁니다! 파이팅하세요 :)


시즌 19년 상 직무 IT

정보ㆍ통신공학 / 3.8~3.99

필기 시험은 정말 운이 좋게 붙었습니다. 많이 찍었는데 찍은게 잘 돼서 붙은 거 같습니다. 필기에서 느낀 것은 전공보다 NCS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집단면접은 무난하게 봤지만 피티면접을 정말 망쳤습니다. 하지만 피티 20분 중에 5분 피티 끝나고 15분 동안 저의 경험을 잘 말해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NCS가 어려워도 당황하지 않고 잘 푸시면 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면접은 솔직하게 자신이 가진 능력을 표현하면 됩니다. 저는 정말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시즌 19년 상 직무 일반

화학 / 행정학

답은 스터디다 NCS는 스터디에서 책 6권 이상은 푼거 같고 경제금융은 테셋 위주로 공부했어요. 면접은 준비 기간 약 5일동안 면접 스터디에서 다양한 인성 질문 답해보고 판매 상황극 했어요. 여러 농협은행 방문해서 조언 얻고 상품 설명듣고, 혼자 상품 공부 겁나게해서 상품 6개 정도 공부해서 상황극 면접 잘 해냈습니다. 상황극에서 농협 금융 어플들은 꼭 준비해서 파세요. 사랑합니다 NH


시즌 19년 하 직무 일반전형_디지털

가천대학교 / 전산학ㆍ컴퓨터공학 / 3.8~3.99

자소서 정말 성실히 썼구요. 면접은 기술면접은 좀 자신이 없어 준비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했고, 경제상식 또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제 성격이 무엇보다 은행과 같은 고객섬김 마인드에 부합하긴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누구보다 말을 잘 들어주는, 대화하는 면접자가 되었습니다. 그저, 뭐든지 준비를 열심히 잘 하면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시고 기회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지원자분들 화이팅!


시즌 18년 하 직무 전국_일반

성균관대학교 / 경영학

서류에서 학점을 본 것 같습니다!! 주위대부분 물어보면 3점후반이나 4점초반대더라구요 필기는 테셋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면접은 1차는 세일즈면접 (ex)물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수영복팔기),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면접도 인성면접으로 부행장님도 계셨고, 지원자 5명 면접자 5명이였습니다.


시즌 18년 하 직무 전국_일반

인하대학교 / 경제학 / 3.6~3.79

수협은행은 특히 서류전형에서 10배수 빼고 모두 떨어뜨리는만큼 자소서에 심혈을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또한 어학,자격증,학점에 어느정도 마지노선을 정하는 느낌입니다. 제 스펙은은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학점 3.7/토익905,오픽ih/AFPK,FP,한국사,CS관리사/신용보증기금 청년인턴 경험 有 입니다. 필기는 테셋유형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10배수중 4배수가량 면접기회를 얻습니다. 1차면접은 인성역량면접은 진솔하게, 세일즈는 침착하고친근감있게 하면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최종면접 또한 인성역량면접처럼 진솔하되, 간절함을 어필하면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수협은행은최종 배수가 1.8배수인데다가 추가합격제도도 있는만큼 최종면접에 가게된다면 절대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께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즌 18년 하 직무 전국_IT/정보보호

지거국 / 컴퓨터공학 / 3.7~8

시험 : 진짜 공부 하나도 안하고 갔는데, 평소 인적성에 자신있어서 합격한것같아요. 1차 면접 : 긴장 많이 했지만 긴장한 모습대로 좋게 봐주신것같아요 최종 면접 : 5:5 면접이었고, 인당 8분정도 시간이 주어지는데, 웃으면서 잘 대답했던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면접 스터디가 많이 도움 됐던것 같아요


시즌 18년 하 직무 전국_일반

인하대학교 / 경제학 / 3.6~3.79

인적성은 시중의 NCS 문제집과 매경 테스트를 공부하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면접은 최근의 sh수협은행의 기사를 참고하여, 영업 전략과 사업의 방향 등을 숙지하고 갔는데, 실제로 면접에서는 인성적인 질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1차 면접 때, 세일즈 면접을 진행하는데, 랜덤으로 제비뽑기를 하여, 상품과 세일즈 대상을 정해주고, 고객 역할을 하는 직원을 상대로 세일즈를 하는 면접이었습니다. 최대한 밝고 싹싹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즌 19년 하 직무 본부_IT 분야

지거국 / 컴퓨터공학 / 4.0 - 4.1

-자소서 이번 시즌 수협은행 자소서는 글자수가 적어서 편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직무에 대해 어필했지만 저는 어필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동기들이 서류에서 많이 떨어졌는데 배수를 낮춘 감이 있었습니다. -인적성 수협은행 인적성은 NCS로 준비했습니다. 타행에 비해 문제는 쉬운 편이었습니다. 전공관련 문제는 컴퓨터 전공관련 4학년 대학생이라면 모두 푸실수 있던 수준이었습니다. -1차 면접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소서 위주의 질문이었습니다.면접에 대한 난이도는 별 5개 중에 3개라고 하고 싶습니다. 면접관님들 모두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셨습니다. -2차 면접 2차면접은 인성면접과 임원면접이었습니다. 자소서 + 인성이 섞인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모두 다대다였습니다. 임원면접은 별 5개중에 5개를 줄만큼 원하는 질문에 대한 답만을 해야했습니다. 압박면접이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면접스터디를 진행했는데 준비했던 질문과는 달리 예상치 못한 질문들을 받았지만 차분하게 이어나갔습니다. 인성면접은 1차면접보단 질문에 대한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별 3.5개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취향일 수 있지만, 면접스터디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신이 자신있다고 생각한 부분에서 놓친 점도 발견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도 해보고 위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즌 19년 상 직무 기업금융

중앙대학교 / 경영학 / 4.0~4.19

서류: 진실되게 쓰세요! 저는 기사를 통해, 핀테크 시대에 은행원에게 필요한 덕목은 영업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인턴, 동아리 활동 등 최대한 영업과 관련한 경험을 기술했습니다. 필기시험: 저는 타 금융 공공기관 준비를 하느라 NCS 경제 문제집을 여러 권 푼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NCS 문제집을 푸시고 상식 부문 대비를 위해 평소 경제신문을 틈틈이 정독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면접: 자신감이 중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면접장에서부터 본인이 은행원이라는 생각으로 태도에 신경쓰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시즌 19년 하 직무 WM

인하대학교 / 경제학 / 3.4~3.59

우리은행은 NCS가 타 은행에 비해 쉬우나 시간압박이 심합니다. 또한 인적성 느낌이 난 다는 점 참고하시고 시험보시면 됩니다. 일반상식도 나오니 준비 많이 하셔야 할 것 입니다. ------- 1차면접은 PT면접, 케이스면접, 인성면접입니다. 면접스터디를 꾸준히 하면서 은행권의 고민이 무엇인가 확인했습니다. PT주제는 그러한 고민에서 기인하니 꾸준히 신문기사 읽으시면 대비가 가능합니다. 잘 웃으면서 발표하며 당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성면접과 케이스면접은 잘 웃으시면서 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은행원은 어쨌든 서비스직이기 때문입니다. 2차면접은 블라인드이지만 면접관님들이 자소서를 지참하십니다. 본인의 자소서를 숙지하고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미소가 여기서도 가장 중요합니다. 웃으면서 답변하세요 저는 역량적인 측면보다는 인성적인 측면을 강조하였습니다. 임원들 눈에는 역량을 아무리 강조해봤자 귀엽기 때문입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 합격후기 도움이 되었다면? 엄지를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