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
[뉴스클리핑 #25] 4월 셋째주 뉴스 알리미
2020-04-20
조회수 190

✅공기업 어학성적 사전제출

[한국공항공사]

사전제출기간

1차: 20.4.10 ~ 4.23 16:00

2차: 20.4.27 ~ 5.14 16:00

※20년 5월 만료예정 성적은 반드시 1차 제출기간 내에 제출해야 유효한 성적으로 인정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전제출기간

20.4.14(화)~4.28(화) 16:00


[한국토지주택공사]

5급, 6급만 해당 

7월내외 홈페이지 재안내 예정


[한국수자원공사]

사전제출기간

~20.4.27(월) 18:00


[한국농어촌공사]

4월중 홈페이지 안내 예정


[한국전력공사]

올해 유효기간 만료 어학성적 4월말경 사전제출 받을 예정!


[국민건강보험공단]

만료된 어학성적 인정하지 않는다!


올해 공공기관 채용시 만료된 영어성적 활용 가능

정부는 올해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취업 지원시 영어시험 성적제출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공공기관 채용일정이 연기된 상태에서 공인영어시험 마저 중단되면서 취업준비생들이 어려움을 겪자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현재 유효한 영어성적을 갖고 있지만 만료일이 임박한 사람은 지원예정인 공공기관에 미리 영어성적을 제출하면 잔여 유효기간과 관계 없이 인정해주기로 했다.


공공기관 채용, 2만6000명 그대로 유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 시장이 얼어붙는 가운데 정부가 올해 약 2만6000명 수준의 공공기관 채용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채용이 연기된 점을 감안해 토익이나 텝스 등 영어성적의 유효기간 인정 범위도 확대한다.


✅6월7일 정기토익 추가 시행

5월과 6월 총 6회차 정기시험 진행

5/3, 5/16, 5/31, 6/7, 6/14, 6/28

토익시험 접수하기


기업 80% "올 상반기 수시채용만"

올 상반기 채용을 계획 중인 기업의 약 80%는 수시채용만 할 것으로 조사됐다. 공채 대신 수시채용만 하겠다는 대기업들도 크게 늘었다. 사람인은 기업 428개사를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채용 평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엔 ‘수시채용’만 진행하겠다는 기업이 78.7%였다. 이는 작년 채용계획 조사 결과(69%) 보다 9.7%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채용시장에 '은행권 단비'

기업은행

- 이번 채용부터 주관식 문제 부활(객관식 40문항, 주관식 10문항)

- '직무수행능력평가' 비중 'NCS직업기초능력평가'보다 커져

- 상반기 청년 인턴 300명 채용 예정(우수 인턴 신입 행원 공채 필기시험 가점)

하나은행

- 분기별 수시채용인원은 평균 25명 안팎

- 대졸 신입채용은 하반기 실시 예정


'실업대란' 이달부터 '채용절벽' 하반기 본격화

성재민 노동연구원 동향분석실장은 “고용의 경우 경제 위기 영향이 당장 반영되기보다는 1∼2분기 정도 뒤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사업주가) 버티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영향이 오는데 코로나19의 경우 1∼2분기 정도 뒤인 3분기 말에 영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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