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필살기 만들기
면접이 망했음을 알 수 있는 면접관의 태도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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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무엇일까요?

바로 대화입니다면접이라는 것은 함께 일할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 사람의 가치관과 생각, 업무의  적합성 등을 검토하는 과정입니다. 면접관이 어떤 태도를 보일 때, 여러분들은 면접의 성패를 예측할 수 있을까요? 면접관이 여러분을 보면서 미소를 지어 준다면 합격일까요?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꼭 그렇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면접을 기획/실행하면서 항상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 바로 면접관의 태도였습니다. 어떤 면접관은 마치 자신이 대단한 권세를 가진양 행세하기도 하고, 어떤 면접관은 전혀 상관없는 질문만 잔뜩 던져놓고선 이상하게 판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채용팀장으로서 면접관들에게 항상 강조했던 것은 ‘면접자를 고객으로 대하라’ 였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자주 본 사람들이나 노련한 분들은 의례 지원자들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미소를 지어주곤 한답니다.



이 외에도 수 많은 상황과 현상들이 있겠지만 그걸 다 나열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습니다그렇다면 여러분 이것만 기억합시다. 여러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어떤 사람에게 애프터를 신청하거나 받고 싶으시겠어요? 나와 잘 맞는 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겠죠? 그것을 잘 어필하고 최선을 다해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소개팅을 다녀와서 연락이 안 온다고 멘탈이 붕괴되어서 며칠간 여행가야 할 분이 계신가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겠죠?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관점과 행동은 바로 소개팅에 임하는 자세입니다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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